스토리아

2024.07.27 19:00

소리없는 세계에

81b252cca8c9050a7ae9d5aaba1063be903147a5.jpg


제 11 화 - 두 번째 시험


1차 시험은 통과 확정이었던 나는 홀가분한 기분으로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콜린 씨가 말하기로 2차 시험을 치려면 아직 3일은 남았다고 한다. 

시험을 치는 간격이 왜 짧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3차 시험의 내용 때문이라고 한다.


어쨌든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1차 시험을 통과했다는 거다. 내 오랜 꿈인 '용사'에 점점 가까워짐을 느낀다.


"자자!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자고!!"


나는 요새 밤마다 숙소에서 나간다. 꼬마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 나가는 것이다.


'오늘도 똑같은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어두운 길목을 지나 빛이 가득한 거리에 가게 되면 꼬마 마법사가 날 기다리고 있다. 나는

🔒 이 글의 핵심 인사이트와 결론이 숨겨져 있습니다.

무료 공개 구간이 끝났습니다. 프리미엄 구독 멤버가 되시면
지금 보시는 글의 전체 내용을 제한 없이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달 0원으로 나머지 내용 이어보기
  • 공유링크 복사
    미니홈 쪽지 구독하기
    구독하고 알림받기
  • 이전글소리없는 세계에2024.08.04
  • 다음글캘리그라피 배우기 12일차2024.07.2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