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아

2024.03.30 18:18

소리없는 세계에

b39599d00f720f0c6f2943170f59bc3d_1711790279_4744.jpg

 

제 2 화 - 모험가 길드


여러 생각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나는 모험가 길드의 앞에 와있었다.


"이게 모험가 길드인가..? 그냥 술집처럼 보이는데.."


모험가 길드를 한 번도 본적이 없었기에 앞에 나는 모험가 길드라고 적혀있는 표지판만을 믿고 안에 들어갔다.

무섭게 생긴 사람들과 마법사로 보이는 사람 여럿 보였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다들 자기들의 모험담들을 모여 얘기하며 밥을 먹고 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가 어딘지도 잘 모르겠어.."


많고 많은 사람들을 지나서 의뢰를 받는 카운터 쪽으로 왔다. 그리고 그 옆에 표지판에 '가입신청' 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곳이 가입신청을 하는 곳인가보네.."


"어서오세요! 모험가 자격증을 신청하러 오셨나요?"


아름다운 얼굴과 진한 길고 검은색깔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이 인사를 건네왔다. 


"네, 용사 시험을 치려고 왕도에 왔는데 모험가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말해서요.. 하하"


"아 그러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카운터 여자가

🔒 이 글의 핵심 인사이트와 결론이 숨겨져 있습니다.

무료 공개 구간이 끝났습니다. 프리미엄 구독 멤버가 되시면
지금 보시는 글의 전체 내용을 제한 없이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달 0원으로 나머지 내용 이어보기
  • 공유링크 복사
    미니홈 쪽지 구독하기
    구독하고 알림받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