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누 여분필드에 임시 저장 기능 넣기 H
- 그누보드에 임시 저장 기능이 있어요.그런데, 기본 기능이 제목과 컨텐츠(글작성)에만 적용이 됩니다. 해당 기능을 다른 필드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께요.임시 저장 기능 아래와 같은 기능인거죠..https://mstoria.com/faq/%EA%B8%80-%EC%9E%91%EC%84%B1%ED%95%98%EB%8B%A4-%EC%A0%80%EC%9E%A5%EC%9D%B4-%EC%95%88%EB%90%98%EC%97%88%EB%8B%A4%EA%B5%AC%EC%9A%94-%EA%B7%B8-%EB%95%8C%EB%8A%94/ 임시 저장기능은 로그인한 상태에서 적용이 되는 기능입니다. ^^여분필드 wr_1에 임시 저장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적용을 합니다. 여분필드에 smarteditor2를 적용해서 임시 저장 기능을 사용해 보겠습니다.총 6개의 파일 수정을 해야합니다. 1) 임시저장 테이블인 g5_autosave 에 as_wr_1 필드를 추가합니다. 최소한 text로 지정을 해야겠죠. 2)에디터는 smarteditor2를 이용했습니다. 글쓰기 폼에는 아래와 같이 적용을 합니다.write_skin.php 파일에서 여분필드 글쓰는 곳 적당한 곳에 아래와 같이 추가하세요.Copy[code] <?php echo editor_html("wr_1", $wr_1, $is_dhtml_editor); ?> <?php if($is_dhtml_editor) { ?> <style> #wr_1 { display:none; } </style> <?php } else { ?> <script> $("#wr_1").hide().addClass("form-control").show(); </script> <?php } ?>[/code]하단에 스크립트도 추가합니다.[code]function fwrite_submit(f) { <?php echo get_editor_js("wr_1"); ?> //해당 부분과 <?php echo chk_editor_js("wr_1"); ?> //해당 부분이 추가된 내용이예요. <?php echo $editor_js; // 에디터 사용시 자바스크립트에서 내용을 폼필드로 넣어주며 내용이 입력되었는지 검사함 ?>[/code]3)bbs/ajax.autosave.php 파일 내용을 아래와 내용으로 변경하세요.[code]<?phpinclude_once('./_common.php');if (!$is_member) die('0');$uid = isset($_REQUEST['uid']) ? preg_replace('/[^0-9]/', '', $_REQUEST['uid']) : 0;$subject = isset($_REQUEST['subject']) ? trim($_REQUEST['subject']) : '';$wr_1 = isset($_REQUEST['wr_1']) ? trim($_REQUEST['wr_1']) : '';$content = isset($_REQUEST['content']) ? trim($_REQUEST['content']) : '';if ($subject || $wr_1 || $content) { $sql = " select count(*) as cnt from {$g5['autosave_table']} where mb_id = '{$member['mb_id']}' and as_subject = '$subject' and as_content = '$content' and as_wr_1 = '$wr_1' "; $row = sql_fetch($sql); if (!$row['cnt']) { $sql = " insert into {$g5['autosave_table']} set mb_id = '{$member['mb_id']}', as_uid = '{$uid}', as_subject = '$subject', as_content = '$content', as_wr_1 = '$wr_1', as_datetime = '".G5_TIME_YMDHIS."' on duplicate key update as_subject = '$subject', as_content = '$content', as_wr_1 = '$wr_1', as_datetime = '".G5_TIME_YMDHIS."' "; $result = sql_query($sql, false); echo autosave_count($member['mb_id']); }}[/code]4)bbs/ajax.autosavelist.php 내용을 아래 내용으로 변경하면 됩니다.[code]<?phpinclude_once('./_common.php');if (!$is_member) die('');$sql = " select as_id, as_uid, as_subject, as_datetime from {$g5['autosave_table']} where mb_id = '{$member['mb_id']}' order by as_id desc ";$result = sql_query($sql);echo "<?xml version=\"1.0\" encoding=\"utf-8\"?>\n";echo "<list>\n";for ($i=0; $row=sql_fetch_array($result); $i++) { if($row['as_subject']) { $subject = htmlspecialchars(utf8_strcut($row['as_subject'], 25), ENT_QUOTES); } else { $subject = "제목 없음"; } $datetime = substr($row['as_datetime'],2,14); echo "<item>\n"; echo "<id>{$row['as_id']}</id>\n"; echo "<uid>{$row['as_uid']}</uid>\n"; echo "<subject><![CDATA[{$subject}]]></subject>\n"; echo "<datetime>{$datetime}</datetime>\n"; echo "</item>\n";}echo "</list>";[/code]5)bbs/ajax.autosaveload.php 내용을 아래 내용으로 변경하세요.[code]<?phpinclude_once('./_common.php');if (!$is_member) die('');$as_id = isset($_REQUEST['as_id']) ? (int) $_REQUEST['as_id'] : 0;$sql = " select as_subject, as_content, as_of_content from {$g5['autosave_table']} where mb_id = '{$member['mb_id']}' and as_id = {$as_id} ";$row = sql_fetch($sql);$subject = $row['as_subject'];$wr_1 = $row['as_wr_1'];$content = $row['as_content'];echo "<?xml version=\"1.0\" encoding=\"utf-8\"?>\n";echo "<item>\n";echo "<subject><![CDATA[{$subject}]]></subject>\n";echo "<wr_1><![CDATA[{$wr_1}]]></wr_1>\n";echo "<content><![CDATA[{$content}]]></content>\n";echo "</item>\n";[/code]6)이번엔 js/autosave.js 파일을 수정할꺼예요. 아래의 내용을 변경하시면 됩니다.[code]// 임시 저장하는 시간을 초단위로 설정한다.var AUTOSAVE_INTERVAL = 60; // 초// 글의 제목과 내용을 바뀐 부분이 있는지 비교하기 위하여 저장해 놓는 변수var save_wr_subject = null;var save_wr_content = null;var save_wr_1 = null;function autosave() { $("form#fwrite").each(function() { if(g5_editor != "") { if (g5_editor.indexOf("ckeditor4") != -1 && typeof(CKEDITOR.instances.wr_content)!="undefined") { this.wr_content.value = CKEDITOR.instances.wr_content.getData(); } else if (g5_editor.indexOf("cheditor5") != -1 && typeof(ed_wr_content)!="undefined") { this.wr_content.value = ed_wr_content.outputBodyHTML(); } else { if(typeof get_editor_wr_content == "function" || typeof get_editor_wr_1 == "function") { this.wr_content.value = get_editor_wr_content(); this.wr_1.value = get_editor_wr_1(); } } } // 변수에 저장해 놓은 값과 다를 경우에만 임시 저장함 if (save_wr_subject != this.wr_subject.value || save_wr_content != this.wr_content.value || save_wr_1 != this.wr_1.value) { $.ajax({ url: g5_bbs_url+"/ajax.autosave.php", data: { "uid" : this.uid.value, "subject": this.wr_subject.value, "wr_1": this.wr_1.value, "content": this.wr_content.value }, type: "POST", success: function(data){ if (data) { $("#autosave_count").html(data); } } }); save_wr_subject = this.wr_subject.value; save_wr_1 = this.wr_1.value; save_wr_content = this.wr_content.value; } });}$(function(){ if (g5_is_member) { setInterval(autosave, AUTOSAVE_INTERVAL * 1000); } // 임시저장된 글목록을 가져옴 $("#btn_autosave").click(function(){ if ($("#autosave_pop").is(":hidden")) { $.get(g5_bbs_url+"/ajax.autosavelist.php", function(data){ //alert(data); //console.log( "Data: " + data); $("#autosave_pop ul").empty(); if ($(data).find("list").find("item").length > 0) { $(data).find("list").find("item").each(function(i) { var id = $(this).find("id").text(); var uid = $(this).find("uid").text(); var subject = $(this).find("subject").text(); var datetime = $(this).find("datetime").text(); $("#autosave_pop ul") .append('<li><a href="#none" class="autosave_load">'+subject+'</a><span>'+datetime+' <button type="button" class="autosave_del">삭제</button></span></li>') .find("li:eq("+i+")") .data({ as_id: id, uid: uid }); }); } }, "xml"); $("#autosave_pop").show(); } else { $("#autosave_pop").hide(); } }); // 임시저장된 글 제목과 내용을 가져와서 제목과 내용 입력박스에 노출해 줌 $(document).on( "click", ".autosave_load", function(){ var $li = $(this).parents("li"); var as_id = $li.data("as_id"); var as_uid = $li.data("uid"); $("#fwrite input[name='uid']").val(as_uid); $.get(g5_bbs_url+"/ajax.autosaveload.php", {"as_id":as_id}, function(data){ var subject = $(data).find("item").find("subject").text(); var wr_1 = $(data).find("item").find("wr_1").text(); var content = $(data).find("item").find("content").text(); $("#wr_subject").val(subject); $("#wr_1").val(wr_1); if(g5_editor != "") { if (g5_editor.indexOf("ckeditor4") != -1 && typeof(CKEDITOR.instances.wr_content)!="undefined") { CKEDITOR.instances.wr_content.setData(content); } else if (g5_editor.indexOf("cheditor5") != -1 && typeof(ed_wr_content)!="undefined") { ed_wr_content.putContents(content); } else { if(typeof put_editor_wr_content == "function" || typeof put_editor_wr_1) == "function") { put_editor_wr_content(content); put_editor_wr_1(wr_1); } } } else { $("#fwrite #wr_content").val(content); $("#fwrite #wr_1").val(wr_1); } }, "xml"); $("#autosave_pop").hide(); }); $(document).on( "click", ".autosave_del", function(){ var $li = $(this).parents("li"); var as_id = $li.data("as_id"); $.get(g5_bbs_url+"/ajax.autosavedel.php", {"as_id":as_id}, function(data){ if (data == -1) { alert("임시 저장된글을 삭제중에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 else { $("#autosave_count").html(data); $li.remove(); } }); }); $(".autosave_close").click(function(){ $("#autosave_pop").hide(); });});[/code] 7)마지막으로 smarteditor2 에서 수정할 내용이 있습니다.plugin/editor/smarteditor2/autosave.editor.php 파일을 아래 내용으로 변경하면 끝입니다. [code]function get_editor_wr_content(){ return oEditors.getById['wr_content'].getIR();}function put_editor_wr_content(content){ oEditors.getById["wr_content"].exec("SET_CONTENTS", [""]); //oEditors.getById["wr_content"].exec("SET_IR", [""]); oEditors.getById["wr_content"].exec("PASTE_HTML", [content]); return;}function get_editor_wr_1(){ return oEditors.getById['wr_1'].getIR();}function put_editor_wr_1(wr_1){ oEditors.getById["wr_1"].exec("SET_CONTENTS", [""]); oEditors.getById["wr_1"].exec("PASTE_HTML", [wr_1]); return;}[/code]이제 끝났습니다.그런데, 적용을 다 했는데 임시 저장이 안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이 때는 꼭 "ctrl+f5"로 캐시를 삭제하는 새로고침을 해 보세요.그럼, 임시 기능이 기본 60초로 지정이 되어있는 것처럼 글 작성하다가 60초 동안 아무른 작업을 하고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임시 저장이 됩니다.또한, 해당 임시 저장 기능은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적용이 되는 기능입니다. (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적용되지 않아요 )
-
애플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3.24 조회 19,939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1 화 - 용사 유망주 내 이름은 파라디수스, 긴 이름 탓인지 사람들은 내 이름은 ‘파라디‘라고 줄여 부른다. 지금 나는 내가 살던 아담한 마을이 아닌 아쿠아왕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 왕도에 와있다. 바로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을 읽을 때 가장 좋아했던 인물이 용사였다. 사람들을 위해 위협을 무릅쓰고 악을 무찌른다! 용사 헤로스는 정말이지 멋있는 사람이다. 어렸을때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금 왕도(王都)에 왔다. 이곳에 처음 오는 순간 중앙에 있는 거대한 성이 시선을 끌었다. ’정말로 큰 성이네, 태어나서 처음봐.‘ 나는 곧장 시험장으로 향했다. 왕도에 도착한 시각이 막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때라 거리는 시끄러웠다. 깔끔한 분위기의 기사단 시험장에 도착했다. 투구만 쓰고 있어 기사라고 부르기는 조금 애매한 남자가 입구 앞에 서있었다. “어이! 거기 소년,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 왔나?” 큰 목소리로 말하는 투구남이었다. “네.. 네?.”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나는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그래! 그렇다! 보아하니 전투 라는걸 많이 해본적 없어 보이는군! 전투의 기본은 기세부터 시작하지, 기세로 상대를 누르고 전투을 시작하면- .... ” 투구남은 전투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들을 이어 얘기 했다. “저.. 저기!, 저는 용사 시험 신청을 하고 싶은데요!” “아 역시 그런가,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모험가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데 가지고있나?” 인간을 위협하는 마물들을 처리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용사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모험가는 여러 왕국이나 도시들을 오고가며 의뢰를 받고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의뢰들 중에도 마물토벌 의뢰도 존재한다. 의뢰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모험가 자격증이다. 아마도 중급자 이상의 전투 기술과 능력이 있어야 용사 시험을 칠 수 있는 것 같다. 가장 큰 문제다. 왜냐하면 나는 모험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우울해진 표정으로 왕도에서 모험가 길드를 찾으러 간다. ’몇 가지 의뢰를 받아서 테스트 한 다음에 자격증을 받는 구조일까?‘ 모험가 자격 테스트에 관해 들은 것이 없어서 궁금증을 가지며 가다보니 모험가 길드의 입구에 도착했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3.16 조회 26,095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2 부 15 화 - 수련 (2)벌써 머핀 씨와 약속한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사실은 고된 훈련을 계속해도 내 몸이 강해지는 느낌은 없었다. 뭐, 그야 머핀 씨와의 훈련은 실전 경험을 늘리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훈련이니깐 당연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지난 9일 동안 힘들게 훈련한 것은 맞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도 하고 사냥에 나서서 직접 사냥을 하기도 했고 여러 가지로 열심히 했는데 내 몸은 강해질 생각이 없나 보다.."머핀 씨, 9일 동안 진짜 힘들게 훈련을 했는데 정말 제가 조금이라도 강해진 게 맞나요?"그러자 머핀 씨는 잠시 고민하더니 나에게 답변을 했다."육체적 단련은 꾸준히 오래 해야지 늘기 때문에 조금은 성장했어도 단기간에 강해지는 무리일 거야."머핀 씨는 내 머리에 손가락을 대놓고는ㅡ"강해진 건 바로 이거"그리고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톡 치며ㅡ"너의 정신세계다.""정신세계요?""그래, 예를 들어 사냥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 강자와의 전투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 등등 여러 가지가 너의 성장하고 있는 정신에 영향을 준거라고 볼 수 있지."머핀 씨의 말을 들으니까 틀린 말도 아니라는 생각이 금방 들었다. 처음 보는 형태의 짐승에도 적절히 대응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깐 벌써 하루가 가서 새벽이 되어 있었다.어둠을 밝혀주는 모닥불을 중심으로 머핀 씨와 같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머핀 씨, 갑자기 궁금한 것이 있어서 그런데 물어봐도 되나요?""그럼, 물어봐도 되지 뭔데 그래?""머핀 씨, 머핀 씨는 만약 용사가 되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어요?"머핀 씨는 답변을 하기 전에 나에게 여기 누우라고 하면서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면서 답을 했다."난 이런 밤하늘을 내 동생과 같이 보는 것이 꿈이다. 용사가 되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 많더군 그런 것들을 받게 되면 편안한 삶을 사는 것도 꿈이 아니게 되겠지.""그런가요, 정말로 훌륭한 꿈을 가지고 계시네요. 제 이야기도 해줄 까요? 저번에 말했었지만 사실은 용사를 동경한다는 이유로만 선별 인원이 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새로운 꿈이 생겨서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고 노력 중이죠! 히히""그런가... 그렇군.."머핀 씨가 웃으면서 대답해 주었다."아아, 밤하늘이 예쁘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9.17 조회 16,469
- 캘리그라피 배우기 9일차 H
- 수업 9일차.❛ 판본변형 점획강조, 삼절, 전절 에 대하여 배워보자.점획을 활용해 글씨를 쓰려면 모든 " • " 로 표기를 해야 한다. 그래야 글씨가 이쁘다. 모든 글체에 다 어울리는 것이 아니므로 획에 적용하여 어울리는 곳에 만 적용해야 한다.어떤 글씨들이 어울리고 서로 이쁜지 한번 보자.' 첼로연주 ' 자를 포함 모든 글체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대한독도 ' 는 위엄있게, ' 대숲바람 ' 은 바람이 곧곧한 대나무를 흔드는 거 같다.캘리는 글씨에도 생명력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것 같다. 영화제목이 카페제목들도 보면 그에 맞는 글씨체로 제목을 쓴다. 위엄있게, 품위있게, 위트있게, 귀엽고 장난스럽게 등..글씨를 쓸때 쓰일 곳에 의미를 생각하며 써야 한다.그래야 글씨가 아름답다.' 중화요리 ' 는 어떤 느낌이어야 할까? 맛나게 써야 손님들이 한번 더 바라바 주겠지? 그에 걸 맞는 것. 자기 자리에서 뽐을 낼 수 있는 것은 나만의 힘이 아니다. 내 손과 마음이 맞아야 하고 붓이 잘 써져야 하고 먹물이 잘 먹어야 하듯인생도 내 하루도, 나 자신도 뽐이 나려면 부수적인 건강, 맑은 정신, 가족, 친구 등등 합이 맞아야 더 빛이 날것이다. 그러기 위해 나 자신을 뽐 내기 위해 작은 것도 노치지 않고 체크하기.♣ 판본변형 점획강조, 삼절, 전절♦ 잠획강조→ 훈민정음 해례에는 점획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점획을 강조하여 글씨에 위츠와 발랄함이 더한 새로운 형태의 캘리그라피를 써보자.• 점획이 모든 글제에 다 어울리는 것이 아니므로 획에 적용하여 어울리는 곳에 만 적용• 체본을 임서한 후 아래 글을 점획강조에 적용시켜 봅니다.--제시어-- 잔인한사월 별헤는밥 풍류정 월성의아침 시오리솔밭길 창포원붓꽃 덕유산향적봉[점획강조]♦ 삼절과 전절→ 삼절과 전절을 획에 적용하여 쓰면 글씨에 무게감과 힘이 있고 엄숙함과 견고함을 나타내는 내용에 쓰면 좋습니다• 획과 글자를 자유롭게 변형하는 형태로 정사각이나 곧고 바른 획보다는 다소의 기울기를 주거나 정사각형의 고정적인 틀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체본을 임서한 후 다음 글자들을 삼절과 전절에 적용시켜 써 보자.수랏간상궁 머나먼쏭바강 솔로몬왕 꽃향기 솔밭길 천년바위 숲과바람 메밀꽃필무렵 황포돗대 흑산도아가씨긴장속에서 캘리 수업이 마쳤다.대숲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는 기분이다.
-
민트초코라떼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7.13 조회 12,743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2 부 18 화 - ???의 꽃 (1)앞으로 18일을 더 버티면 이 시험도 끝난다. 지금까지는 하루하루가 바빠서 시간이 빠르게 갔지만 지금처럼 탐색하면서 이동하니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다.머핀 씨의 손을 떠나간 지 이틀이 지났다. 어느 정도 이곳의 생활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물론 멘시는 아직 적응이 안 된 것 같다.아침이라 그런지 온몸이 물에 잠긴 듯한 기분이다.나는 그녀의 어깨를 툭 하고 건드려 내 쪽을 보게 한 뒤 말을 전했다."멘시, 같이 스트레칭이라도 할까?"끄덕 끄덕그것은 긍정의 표현이다.팔을 쭉 뻗어 손가락이 발에 닿게 하고 일어나서 허리를 양옆으로 돌린다.그 외에도 손깍지를 끼고 팔을 쭉 뻗기, 목 돌리기 등 스트레칭을 끝마쳤다."으흐흠!"스트레칭을 해서 몸이 풀려 시원했는지 멘시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져있었다.준비는 모두 끝났다. 짐은 전부 챙겼고 검의 상태도 좋았고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모닥불을 피웠던 자리는 모두 정리했다.나무가 우거져 햇살이 잘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나뭇잎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생명의 빛은 오늘따라 더 빛이 났다.멘시가 가져온 나침반으로 인해 길을 잘못 들 걱정은 없어졌다."멘시는 의외로 준비성이 철저하구나.."칭찬을 하자 어깨에 힘껏 힘을 주더니 자신감이 충만한 미소로 나를 바라보는 멘시였다.동남쪽으로 쭉 가면 이 숲의 중심부가 나온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위험하다.하지만 위험을 감수해야지 그만큼 성과가 나온 법!이 숲은 인간이 드나들지 않아서 그런지 바깥에서 보기 힘든 동식물들이 존재했다.강가 주변에는 흐물흐물 기어다니는 넓적한 지렁이 같은 생물과 작은 물고기들이 있고ㅡ그냥 걸어 다니면서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이 마물들 이기는 하지만 위험한 것들은 아니었다.그중 눈에 띄는 것은 앞으로 가면 갈수록 많이 보이는 파란색과 푸른색 그 사이에 있는 색을 가진 꽃이다.그것은 마치..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 같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꽃이다."멘시! 이것 봐봐, 신기한 꽃이야.""우 음! 움움"멘시도 신기한지 감탄을 했다. 멘시가 꽃에 다가가 만지려고 했다."이봐, 그 꽃은 만지지 않는 것이 좋을 거야."갑작스러운 인기척어디에서 들려오는지 모르겠는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멘시의 팔을 잡았다.인간이라는 건 알았지만 이곳에 선별 인원 외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신은 없기에ㅡ나는 약간 긴장하면서 천천히 말을 걸었다."거기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모습을 보여 주시겠습니까?""그래, 나 또한 선별 인원이니 적의가 없다는 걸 보여줘야겠지."우거진 나무들의 어둠 속에서 누군가의 형태가 보이기 시작했다."아! 당신은 ㅡ!"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10.13 조회 18,921
- 웹페이지에서 서버상태 확인하기 H
- 간단히 서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콘솔로 접속을 해서 확인하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 웹페이지에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코드들이 많이 있죠.서버의 상태를 확인하는 몇 가지 예를 아래 내용 참고하세요.[code=php]<div class="row"> <div class="col-md-12"> <h3 class="h3 f-lg en"> 서버 상태 </h3> <hr class="hr"/> <div class="mt-3 mb-4 p-2" style="background-color:#fafafa;">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시스템 정보</label> <div class="col-sm-10"> <?php system("uname -a"); ?> </div> </div>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CPU 사용량</label> <div class="col-sm-10"> <?php $load = sys_getloadavg(); $load0 = $load[0]*100; $load1 = $load[1]*100; $load2 = $load[2]*100; echo "1분 : ".$load0." %<br>"; echo "5분 : ".$load1." %<br>"; echo "15분 : ".$load2." %"; ?> </div> </div>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메모리 사용량</label> <div class="col-sm-10"> <?php $free = shell_exec('free'); $free = (string) trim($free); $free_arr = explode("\n", $free); $mem = explode(" ", $free_arr[1]); $mem = array_filter($mem); $mem = array_merge($mem); $memory_usage = $mem[2] / $mem[1] * 100; $report['total'] = $mem[1]; $report['used'] = $mem[2]; $report['usage_percent'] = $memory_usage; echo "전체 : ".number_format($report['total'])." byte<br>"; echo "사용량 : ".number_format($report['used'])." byte<br>"; echo "사용량 : ".number_format($report['usage_percent'])." %"; ?> </div> </div>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디스크 사용량</label> <div class="col-sm-10"> <?php $ds = disk_total_space("/"); $df = disk_free_space("/"); $disk['free'] = $df; $disk['use'] = $ds - $df; $disk['entire'] = $ds; $disk['usage_percent'] = $df / $ds * 100; echo "전체공간 : ".number_format($disk['entire'])." byte<br>"; echo "여유공간 : ".number_format($disk['free'])." byte<br>"; echo "이용중인 : ".number_format($disk['use'])." byte<br>"; echo "여유량 : ".number_format($disk['usage_percent'])." %"; ?> </div> </div>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폴더 사용량</label> <div class="col-sm-10"> <?php $du1 = exec("du -sh /var/log"); // 절대경로 또는 상대경로 $du2 = exec("du -sh /var/log/apache2"); // 절대경로 또는 상대경로 echo $du1."<br>"; echo $du2."<br>"; ?> </div> </div> <div class="form-group row"> <label class="col-sm-2 col-form-label" for="reg_mb_hp">DB 사용량</label> <div class="col-sm-10"> <?php $db = sql_query(" SELECT table_schema as 'DBName', ROUND(SUM(data_length + index_length) / 1024 / 1024, 1) as 'MB'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GROUP BY table_schema "); for($i=0;$row=sql_fetch_array($db);$i++){ echo $row['DBName']." : ".$row['MB']." MB<br>"; } ?> </div> </div> </div> </div></div>[/code]
-
애플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4.05 조회 18,016
섹션 타이틀 설정
서브워딩 및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서브워딩은 타이틀 아래에 출력되며 엔터로 줄바꿈이 가능합니다.
-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2 화 - 아주 특별한 마도구'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고민을 하며 두리번거리던 그때 나는 빛나는 마도구를 발견한다.'적색빛깔'적색빛으로 빛나는 마도구.. 마도구는 간혹가다 주인을 선택하는 마도구가 있다. 마도구의 맘에 들은 사람에게 마도구는 적색빛깔을 띈다고 한다. 나는 이 마도구에게 선택받았다. 영창을 외우지 못하는 나에게...빛나는 마도구를 손에 쥐자 적색빛은 곧 나를 감싸 사라졌다. 심장이 요동친다 처음으로 글을 읽을 수 있게되서 본 마도서를 봤을때의 그 느낌이 지금 느껴졌다. 나는 천천히 상점주인에게 다가가 내가 할 말을 대신적은 종이와 마도구를 보여주었다. " ....... "상점주인의 대답이었다. 귀로는 못듣지만 이해는 했다.선택 받았군 축하한다. 마도구 값은 30동화다30동화... 비싼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닌 애매한 가격이다. 나는 상점을 나가며 생각했다.'역시 마도서 상점이나 마도구 상점이나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은 똑같네.'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왕도(王都)로 가는 마차가 도착할 시간이 다 된 것이다. 마차에 타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눈앞에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 있었다. 내가 본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 내 눈앞에 있었던 것이다. 마차가 멈춰섰다. 그리고 앞쪽에는 표지판이 보였다.**왕도로 가는 입구**이 커다란 건축물이 그저 성벽이었던 것이었다.'안쪽 왕도에는 얼마나 신기한 것들이 많을까..'처음 가보는 왕도, 큰 기대를 가지고 나는 발걸음을 땐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2.27 조회 26,162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1 화 - 용사 유망주 내 이름은 파라디수스, 긴 이름 탓인지 사람들은 내 이름은 ‘파라디‘라고 줄여 부른다. 지금 나는 내가 살던 아담한 마을이 아닌 아쿠아왕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 왕도에 와있다. 바로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을 읽을 때 가장 좋아했던 인물이 용사였다. 사람들을 위해 위협을 무릅쓰고 악을 무찌른다! 용사 헤로스는 정말이지 멋있는 사람이다. 어렸을때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금 왕도(王都)에 왔다. 이곳에 처음 오는 순간 중앙에 있는 거대한 성이 시선을 끌었다. ’정말로 큰 성이네, 태어나서 처음봐.‘ 나는 곧장 시험장으로 향했다. 왕도에 도착한 시각이 막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때라 거리는 시끄러웠다. 깔끔한 분위기의 기사단 시험장에 도착했다. 투구만 쓰고 있어 기사라고 부르기는 조금 애매한 남자가 입구 앞에 서있었다. “어이! 거기 소년,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 왔나?” 큰 목소리로 말하는 투구남이었다. “네.. 네?.”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나는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그래! 그렇다! 보아하니 전투 라는걸 많이 해본적 없어 보이는군! 전투의 기본은 기세부터 시작하지, 기세로 상대를 누르고 전투을 시작하면- .... ” 투구남은 전투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들을 이어 얘기 했다. “저.. 저기!, 저는 용사 시험 신청을 하고 싶은데요!” “아 역시 그런가,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모험가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데 가지고있나?” 인간을 위협하는 마물들을 처리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용사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모험가는 여러 왕국이나 도시들을 오고가며 의뢰를 받고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의뢰들 중에도 마물토벌 의뢰도 존재한다. 의뢰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모험가 자격증이다. 아마도 중급자 이상의 전투 기술과 능력이 있어야 용사 시험을 칠 수 있는 것 같다. 가장 큰 문제다. 왜냐하면 나는 모험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우울해진 표정으로 왕도에서 모험가 길드를 찾으러 간다. ’몇 가지 의뢰를 받아서 테스트 한 다음에 자격증을 받는 구조일까?‘ 모험가 자격 테스트에 관해 들은 것이 없어서 궁금증을 가지며 가다보니 모험가 길드의 입구에 도착했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3.16 조회 26,095 -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3 화 - 왕도(王都)왕도(王都)에 들어가는 입구에 도착한 나는 들어가는 순서를 기다리면서 문 앞에 서있는 경비 아저씨에게 줄 글을 종이에 쓴다. "헤헤"왕도에 들어가는 입구까지 도착하니 마음이 들뜬 나머지 웃음이 나왔다. 순서가 점점 줄어들수록 내 마음은 더 들뜬다. 경비 아저씨의 앞에까지 오자 품속에 내 말이 담긴 종이를 경비 아저씨에게 주었다.글을 다 읽은 경비 아저씨는 길을 비켜주었다. 드디어 내 인생 처음으로 왕도에 들어간다.내가 살던 곳과는 다른 분위기의 따뜻함과 상쾌함이 있는 느낌의 넓은 도시다. 처음 보는 건물들과 아인종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 멀리 보이는 커다랗고 웅장한 분위기를 왕궁이 눈에 띄었다.이제 마도서를 파는 상점을 홍보하는 글을 발견하는 일과 숙박할 곳을 찾는 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우선은 도시 중앙으로 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마도서 상점은 내일 모레 아니면 시간 날 때 들르면 될 것 같다.왕도에 들어서자 쉴 틈도 없이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와 흥겹게 노는 사람들과 사이좋은 가족들, 이곳 왕도는 내가 살던 마을보다 훨씬 밝고 좋은 곳이다. 계속 길을 가다보니 어느 음식점 앞에 내 몸이 가있었다. 아마도 냄새에 이끌려 온 것 같다. 뭐, 저녁을 먹을 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니 그럴만 하다. 나는 참지 못하고 음식점에 들어갔다. 음식점에 들어가자 더욱 달콤한 냄새가 풍겨져 왔다.'이곳에는 어떤 음식을 팔려나?'일단 보이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고 나는 놀랐다. 누가 봐도 맛있고 값비싸 보이는 음식들이 전에 샀던 마도구 값보다 적은 것이었다. 작은 마을에 살아서 맛있는건 먹어보지 못한 나에겐 크나 큰 충격이었다. 나는 제일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낮에 샀던 마도구를 꺼내보았다. 굉장히 오래된 물건처럼 보이지만 나를 선택한 마도구이니 그만큼 쓸모있는 마도구 일 것이다.'흠흠~ 그래 그래 겉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지~'혼자서 생각을 하니 어느새 음식은 나와 있었다.'다시봐도 정말로 먹음직스럽게 생긴 음식이다.'나는 혹시 마법을 걸어 놓은 것이 아닐까 라는 의심도 해보았다. 마도서에서 본 적이 있는 마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맛은 겉모습과 마찬가지로 정말로 맛있었다.'흠흠~ 그래 겉모습이 중요하긴 하지!'고작 몇 분 흘렀다고 내 논리는 순식간에 바뀌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맛있게 배를 채우고 있는데 갑자기 음식점이 흔들리더니 사람들이 음식점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나도 무슨 일인가 싶어서 사람들을 따라 나가 보았더니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아니 경비병이 어디보다도 많은 왕도에서는 특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해가 지고있는 왕도에서..벌어지고 있었다.프롤로그 끝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3.09 조회 26,019 -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1 화 - 아주 특별한 마법사이곳은 아쿠아 멀린 왕이 있는 서쪽왕국, 아쿠아다.이곳은 5개의 왕국에서도 많은 종족이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 도시이다. 이곳은 아쿠아 왕국의 동쪽 작은 마을 그리고 나는 이 세계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아쿠아왕국의 동쪽영지인 이곳엔 아주 특별한 자가 존재한다.수많은 사람, 종족이 살고 있지만 그와 똑같은 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누가봐도 마법사 같이 생긴 모습을 가졌지만 마법을 쓰지 못하는 자, 그게 바로 나다.새들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한다. 사람들도 마찬가지, 나에겐 익숙한 풍경이다. '바람이 따뜻하다. 바람의 소리는 무엇일까.'나는 때때로 생각한다. 이것의 소리는 무엇일까 어떤 소리가 날까. 사람들이 말하는 '목소리'는 무슨 소리일까..오늘은 처음으로 중앙에 있는 왕도(王都)에 갈 것이다. 나는 글을 쓰고 읽을 수는 있지만 말은 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도서나 동화는 읽을 수 있다. 그렇다 내가 왕도에 가는 이유는 새로운 마도서를 사기 위해 가는 것이다.이곳 서쪽 작은 마을은 좋은 마도서가 없기 때문이다..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랜만에 들뜨는 기분이 든다.'마차가 이곳 근처에 있다는 글을 봤는데..'도착한 곳에 있는 표지판에는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더 늦게 출발 한다고 적혀있었다. 시간이 남으니 근처를 둘러보기로 한다.'근처에 마도구 상점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나는 두리번 거리다 마도구 상점을 찾았다. '꽤나 가까운 곳에 있었...' 와락!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누군가 나를 뒤에서 순식간에 덥쳤다.아..., 손바닥이 아프다. 주변을 둘러보니 기사가 내 위에 엎어져 있었다." ....... "기사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물론 나는 알아듣지는 못했다. 나는 말했다."에.... 으 ..아 아.."기사는 나를 보고 당황한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말을 못하니.. 숨을 가다듬고 나는 익숙하다는 듯이 종이를 건냈다.기사는 이해를 한듯 종이 무엇인가를 쓴다. 아마도 이 상황에 대한 것 일 것이다. 다 적은 글을 나에게 보여준다.당신은 마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괜찮으신가요?아. 그렇구나 난 다칠뻔 한것이다. 나는 허리를 숙여 감사인사를 하고 마도구 상점에 들어간다.'유심히 살펴보자. 유심히!'마도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것이 존재한다. 바로 도구다. 도구가 좋으면 보통 마법의 질이 좋아지겠지만 영창을 외우지 못해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나 같은 수집가는 기분이 좋아진다. 나 같은 마법이 기본이 된 이 세계에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포기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포기라는 것도 시작이란 것을 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두리번 행동을 한다.'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 상점에서 난 놀라운 마도구를 발견한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2.26 조회 25,885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3 화 - 소녀와의 만남갑자기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나더니 금세 길거리가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다. 마물은 일반 몬스터와 다르게 마법을 쓸 때 사용하는 마력을 쓸 수 있다. 그나저나 나라의 중심인 왕도에 습격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그때 내 눈앞에 마물에게 당하기 직전인 어린 마법사가 있다. 나는 구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기전에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그 순간 낮에 봤던 투구남자가 나를 마물로부터 구해주었다."괜찮나?""...네"투구남자가 말하기로는 마물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방벽 술식에 문제가 생겨서 방벽이 내려져 마물이 들어온 거라고 말했다. 투구남은 다른 사람들을 구하러 먼저 갔다. "음 아 ... 에... "방금 내가 구해주었던 소녀가 소리를 내었다. 마법사 모자에 망토, 커다란 지팡이 쥐고 있는 모습은 정말로 마법사 같은 모습을 하고있었다."저기 괜찮니?""....."소녀는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듯이 나를 멀뚱히 쳐다볼 뿐이었다. 소녀가 갑자기 뭔가 생각이 났다는 듯이 바닥에 흩뿌려진 종이들을 주워서 펜을 꺼내 무언갈 쓰기 시작했다. 고민하고 쓰기를 반복하더니 다 썼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종이를 건네주었다. 종이의 내용은 '마물로 부터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물들의 침략으로 다칠 사람들이 걱정되요..'... 아마 소녀는 내가 기사인줄 아는 것 같다. 현재의 나는 배고픔으로 인해서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사람들을 지키는건 기사에게 맡기는게 좋을것 같은데.."소녀는 내 말이 들리지 않는지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아마 소리를 못 듣는 것 같은데.. 어떻게 왕도까지 온건지...나는 일단 소녀와 왕도의 중앙쪽으로 대피했다. 마물에 대한 공포로 인해서 왕도 안쪽도 아수라장이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소녀는 당황하는 기색 하나 없다. 아마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이겠지.. 나는 많은 기사들이 서있는 건물로 향했다.나는 소녀를 건물 내부로 들여보낸 후 바깥의 상황을 살피러 건물 밖으로 나갔다. 무엇때문이지는 몰라도 마물들이 계속 몰려오는 듯했다. 왕도의 입구쪽에서 몰려오는 마물들을 저지하는 사람이 있었다. 마치 다른 기사들은 엑스트라가 된듯이...나의 목표이자 존경하는 사람, 용사가 그곳에 있었다.
-
FAPUTA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4.07 조회 25,758 - 눈부시게 H
- 비가 일주일 넘게 오니 땅도 하늘도 건물도 거리의 사람들도 모두 우중충하다. 맑은 색에 회색을 덮어버린 세상. 눈부신 햇빛이 이 모든 색을 걷어내고 자기만의 색들을 돌려주었다. 기분이 상쾌하다.온통 눈부시다. 힘듬을 이겨내는 건 걸코 어려운게 아닐지도 모르겠다. 뜨거운 커피에 얼음 한조각,쓴 커피엔 설탕 한수푼.그럼 나는? 고인 물에 뛰어들어 물을 걷어차고손을 앞뒤로 힘차게 흔들고 걸음 폭을 내 어깨보다 조금 넓게 폴짝 폴짝 뛰었다. 눈부신 하늘이 더 눈부시다. 기분도 한결 더 좋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만의 공간,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찾아서 휴식을 취하라고.. 힘들 때는 그 조차도 여유가 없다....그럴 땐 믹스커피 한잔?믹스커피 마시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카페에서 라떼를 마시고 있는 누군가가 부러워서 그랬던 거 같다.그게 별거라고 그냥 마시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왜 그게 그렇게 어려웠던 건지...마음이 힘들때는 모든게어렵나 보다. 얼음 한조각, 설탕 한스푼비 개인 하늘에 뿌리고마음에 뿌리고조금은 행복하다. {emo:onion-059.gif:50}
-
민트초코라떼미니홈
멤버 스토리아
프리미엄 구독
2024.01.18 조회 25,547
- 은행 나무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 ㅎㅎ따스한 햇살이....
- 애플 2025.06.19 조회 2,430
- 오늘도 맑음
- 파랗고 맑은 하늘, 길거리에 예쁘게 피어난 꽃들하늘 보고 땅보고 눈이 즐거운 오늘입니다.
- 민트초코라떼 2024.05.18 조회 6,799
- 꽃길만 걸어요~~
- 올해 마지막 벚꽃의 화려함인가..
- 애플 2024.04.11 조회 6,545
- 내일 선거
- 내일 일찍 선거하러 가야겠네.
- 애플 2024.04.09 조회 7,203
- 갑자기 더워졌다.
-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해졌다.
- 애플 2024.04.09 조회 7,090
- 워드 문서 복사 붙이기 테스트
- 아래 내용은 워드 샘플 서식 파일 내용입니다.복사 붙이기만 했는데, 잘 되죠? 주: 월요일 화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여기에 클라이언트 이름 삽입404.555.0132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수요일 목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 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금요일 토요일/일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 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 알림 2024.04.04 조회 6,210
- 임베드 URL 테스트입니다.
- 에디터 상단 중앙에 있는 임베트 URL 테스트입니다.
- 알림 2024.04.04 조회 6,012
- 이게 뭘까요?
- 어제 비가 내리는 줄 알았는데, 우박이네요.자세히보면 하얀색 얼음 알갱이가 보일거예요.
- 애플 2024.03.31 조회 8,001
- 반갑다 아톰
- 가게 갔더니 옛날에 즐겁게 봤던 아톰이 있네요.반가워서 사진으로 찰깍.반갑다 아톰^^ 우리의 아아톰~~ 무적의 인간로봇이죠 ㅎㅎ
- 민트초코라떼 2024.03.30 조회 6,670
- 꽃봉우리가 퐁~
- 꽃봉우리가 아침에 보니 피었어요.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봄' 니다^^꽃-천리향
- 하늘 2024.03.27 조회 6,446
- 추웠다 더웠다
- 날이 추웠다 더웠다요즘 정신이 없는거 같아요.다들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애플 2024.03.22 조회 6,191
- 4월 정산은 4월 22일입니다.
- 4월 21일이 공휴일로4월 정산은 4월 22일(월)에 이루어집니다.감사합니다.
- 공지 2024.04.01 조회 3,251
- 2024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 공지 2024.01.12 조회 7,162
데이터가 없습니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