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나무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H
- ㅎㅎ따스한 햇살이....
- 애플 2025.06.19 조회 2,428
- 오늘도 맑음 H
- 파랗고 맑은 하늘, 길거리에 예쁘게 피어난 꽃들하늘 보고 땅보고 눈이 즐거운 오늘입니다.
- 민트초코라떼 2024.05.18 조회 6,798
- 꽃길만 걸어요~~ H
- 올해 마지막 벚꽃의 화려함인가..
- 애플 2024.04.11 조회 6,527
- 내일 선거 H
- 내일 일찍 선거하러 가야겠네.
- 애플 2024.04.09 조회 7,198
- 갑자기 더워졌다. H
-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해졌다.
- 애플 2024.04.09 조회 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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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2 화 - 아주 특별한 마도구'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고민을 하며 두리번거리던 그때 나는 빛나는 마도구를 발견한다.'적색빛깔'적색빛으로 빛나는 마도구.. 마도구는 간혹가다 주인을 선택하는 마도구가 있다. 마도구의 맘에 들은 사람에게 마도구는 적색빛깔을 띈다고 한다. 나는 이 마도구에게 선택받았다. 영창을 외우지 못하는 나에게...빛나는 마도구를 손에 쥐자 적색빛은 곧 나를 감싸 사라졌다. 심장이 요동친다 처음으로 글을 읽을 수 있게되서 본 마도서를 봤을때의 그 느낌이 지금 느껴졌다. 나는 천천히 상점주인에게 다가가 내가 할 말을 대신적은 종이와 마도구를 보여주었다. " ....... "상점주인의 대답이었다. 귀로는 못듣지만 이해는 했다.선택 받았군 축하한다. 마도구 값은 30동화다30동화... 비싼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닌 애매한 가격이다. 나는 상점을 나가며 생각했다.'역시 마도서 상점이나 마도구 상점이나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은 똑같네.'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왕도(王都)로 가는 마차가 도착할 시간이 다 된 것이다. 마차에 타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눈앞에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 있었다. 내가 본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 내 눈앞에 있었던 것이다. 마차가 멈춰섰다. 그리고 앞쪽에는 표지판이 보였다.**왕도로 가는 입구**이 커다란 건축물이 그저 성벽이었던 것이었다.'안쪽 왕도에는 얼마나 신기한 것들이 많을까..'처음 가보는 왕도, 큰 기대를 가지고 나는 발걸음을 땐다.
- FAPUTA 2024.02.27 조회 26,158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1 화 - 용사 유망주 내 이름은 파라디수스, 긴 이름 탓인지 사람들은 내 이름은 ‘파라디‘라고 줄여 부른다. 지금 나는 내가 살던 아담한 마을이 아닌 아쿠아왕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 왕도에 와있다. 바로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을 읽을 때 가장 좋아했던 인물이 용사였다. 사람들을 위해 위협을 무릅쓰고 악을 무찌른다! 용사 헤로스는 정말이지 멋있는 사람이다. 어렸을때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금 왕도(王都)에 왔다. 이곳에 처음 오는 순간 중앙에 있는 거대한 성이 시선을 끌었다. ’정말로 큰 성이네, 태어나서 처음봐.‘ 나는 곧장 시험장으로 향했다. 왕도에 도착한 시각이 막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때라 거리는 시끄러웠다. 깔끔한 분위기의 기사단 시험장에 도착했다. 투구만 쓰고 있어 기사라고 부르기는 조금 애매한 남자가 입구 앞에 서있었다. “어이! 거기 소년,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 왔나?” 큰 목소리로 말하는 투구남이었다. “네.. 네?.”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나는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그래! 그렇다! 보아하니 전투 라는걸 많이 해본적 없어 보이는군! 전투의 기본은 기세부터 시작하지, 기세로 상대를 누르고 전투을 시작하면- .... ” 투구남은 전투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들을 이어 얘기 했다. “저.. 저기!, 저는 용사 시험 신청을 하고 싶은데요!” “아 역시 그런가, 용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모험가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데 가지고있나?” 인간을 위협하는 마물들을 처리하는 것을 하는 사람은 용사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모험가는 여러 왕국이나 도시들을 오고가며 의뢰를 받고 이를 수행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의뢰들 중에도 마물토벌 의뢰도 존재한다. 의뢰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데 그것이 모험가 자격증이다. 아마도 중급자 이상의 전투 기술과 능력이 있어야 용사 시험을 칠 수 있는 것 같다. 가장 큰 문제다. 왜냐하면 나는 모험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우울해진 표정으로 왕도에서 모험가 길드를 찾으러 간다. ’몇 가지 의뢰를 받아서 테스트 한 다음에 자격증을 받는 구조일까?‘ 모험가 자격 테스트에 관해 들은 것이 없어서 궁금증을 가지며 가다보니 모험가 길드의 입구에 도착했다.
- FAPUTA 2024.03.16 조회 26,088
-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3 화 - 왕도(王都)왕도(王都)에 들어가는 입구에 도착한 나는 들어가는 순서를 기다리면서 문 앞에 서있는 경비 아저씨에게 줄 글을 종이에 쓴다. "헤헤"왕도에 들어가는 입구까지 도착하니 마음이 들뜬 나머지 웃음이 나왔다. 순서가 점점 줄어들수록 내 마음은 더 들뜬다. 경비 아저씨의 앞에까지 오자 품속에 내 말이 담긴 종이를 경비 아저씨에게 주었다.글을 다 읽은 경비 아저씨는 길을 비켜주었다. 드디어 내 인생 처음으로 왕도에 들어간다.내가 살던 곳과는 다른 분위기의 따뜻함과 상쾌함이 있는 느낌의 넓은 도시다. 처음 보는 건물들과 아인종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 멀리 보이는 커다랗고 웅장한 분위기를 왕궁이 눈에 띄었다.이제 마도서를 파는 상점을 홍보하는 글을 발견하는 일과 숙박할 곳을 찾는 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우선은 도시 중앙으로 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마도서 상점은 내일 모레 아니면 시간 날 때 들르면 될 것 같다.왕도에 들어서자 쉴 틈도 없이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와 흥겹게 노는 사람들과 사이좋은 가족들, 이곳 왕도는 내가 살던 마을보다 훨씬 밝고 좋은 곳이다. 계속 길을 가다보니 어느 음식점 앞에 내 몸이 가있었다. 아마도 냄새에 이끌려 온 것 같다. 뭐, 저녁을 먹을 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니 그럴만 하다. 나는 참지 못하고 음식점에 들어갔다. 음식점에 들어가자 더욱 달콤한 냄새가 풍겨져 왔다.'이곳에는 어떤 음식을 팔려나?'일단 보이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고 나는 놀랐다. 누가 봐도 맛있고 값비싸 보이는 음식들이 전에 샀던 마도구 값보다 적은 것이었다. 작은 마을에 살아서 맛있는건 먹어보지 못한 나에겐 크나 큰 충격이었다. 나는 제일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낮에 샀던 마도구를 꺼내보았다. 굉장히 오래된 물건처럼 보이지만 나를 선택한 마도구이니 그만큼 쓸모있는 마도구 일 것이다.'흠흠~ 그래 그래 겉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지~'혼자서 생각을 하니 어느새 음식은 나와 있었다.'다시봐도 정말로 먹음직스럽게 생긴 음식이다.'나는 혹시 마법을 걸어 놓은 것이 아닐까 라는 의심도 해보았다. 마도서에서 본 적이 있는 마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맛은 겉모습과 마찬가지로 정말로 맛있었다.'흠흠~ 그래 겉모습이 중요하긴 하지!'고작 몇 분 흘렀다고 내 논리는 순식간에 바뀌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맛있게 배를 채우고 있는데 갑자기 음식점이 흔들리더니 사람들이 음식점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나도 무슨 일인가 싶어서 사람들을 따라 나가 보았더니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아니 경비병이 어디보다도 많은 왕도에서는 특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해가 지고있는 왕도에서..벌어지고 있었다.프롤로그 끝
- FAPUTA 2024.03.09 조회 26,015
-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H
- 프롤로그 1 화 - 아주 특별한 마법사이곳은 아쿠아 멀린 왕이 있는 서쪽왕국, 아쿠아다.이곳은 5개의 왕국에서도 많은 종족이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 도시이다. 이곳은 아쿠아 왕국의 동쪽 작은 마을 그리고 나는 이 세계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아쿠아왕국의 동쪽영지인 이곳엔 아주 특별한 자가 존재한다.수많은 사람, 종족이 살고 있지만 그와 똑같은 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누가봐도 마법사 같이 생긴 모습을 가졌지만 마법을 쓰지 못하는 자, 그게 바로 나다.새들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한다. 사람들도 마찬가지, 나에겐 익숙한 풍경이다. '바람이 따뜻하다. 바람의 소리는 무엇일까.'나는 때때로 생각한다. 이것의 소리는 무엇일까 어떤 소리가 날까. 사람들이 말하는 '목소리'는 무슨 소리일까..오늘은 처음으로 중앙에 있는 왕도(王都)에 갈 것이다. 나는 글을 쓰고 읽을 수는 있지만 말은 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도서나 동화는 읽을 수 있다. 그렇다 내가 왕도에 가는 이유는 새로운 마도서를 사기 위해 가는 것이다.이곳 서쪽 작은 마을은 좋은 마도서가 없기 때문이다..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랜만에 들뜨는 기분이 든다.'마차가 이곳 근처에 있다는 글을 봤는데..'도착한 곳에 있는 표지판에는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더 늦게 출발 한다고 적혀있었다. 시간이 남으니 근처를 둘러보기로 한다.'근처에 마도구 상점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나는 두리번 거리다 마도구 상점을 찾았다. '꽤나 가까운 곳에 있었...' 와락!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누군가 나를 뒤에서 순식간에 덥쳤다.아..., 손바닥이 아프다. 주변을 둘러보니 기사가 내 위에 엎어져 있었다." ....... "기사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물론 나는 알아듣지는 못했다. 나는 말했다."에.... 으 ..아 아.."기사는 나를 보고 당황한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말을 못하니.. 숨을 가다듬고 나는 익숙하다는 듯이 종이를 건냈다.기사는 이해를 한듯 종이 무엇인가를 쓴다. 아마도 이 상황에 대한 것 일 것이다. 다 적은 글을 나에게 보여준다.당신은 마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괜찮으신가요?아. 그렇구나 난 다칠뻔 한것이다. 나는 허리를 숙여 감사인사를 하고 마도구 상점에 들어간다.'유심히 살펴보자. 유심히!'마도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것이 존재한다. 바로 도구다. 도구가 좋으면 보통 마법의 질이 좋아지겠지만 영창을 외우지 못해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나 같은 수집가는 기분이 좋아진다. 나 같은 마법이 기본이 된 이 세계에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포기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포기라는 것도 시작이란 것을 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두리번 행동을 한다.'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 상점에서 난 놀라운 마도구를 발견한다.
- FAPUTA 2024.02.26 조회 25,877
- 소리없는 세계에 H
- 제 3 화 - 소녀와의 만남갑자기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나더니 금세 길거리가 난장판이 되기 시작했다. 마물은 일반 몬스터와 다르게 마법을 쓸 때 사용하는 마력을 쓸 수 있다. 그나저나 나라의 중심인 왕도에 습격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그때 내 눈앞에 마물에게 당하기 직전인 어린 마법사가 있다. 나는 구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기전에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그 순간 낮에 봤던 투구남자가 나를 마물로부터 구해주었다."괜찮나?""...네"투구남자가 말하기로는 마물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방벽 술식에 문제가 생겨서 방벽이 내려져 마물이 들어온 거라고 말했다. 투구남은 다른 사람들을 구하러 먼저 갔다. "음 아 ... 에... "방금 내가 구해주었던 소녀가 소리를 내었다. 마법사 모자에 망토, 커다란 지팡이 쥐고 있는 모습은 정말로 마법사 같은 모습을 하고있었다."저기 괜찮니?""....."소녀는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듯이 나를 멀뚱히 쳐다볼 뿐이었다. 소녀가 갑자기 뭔가 생각이 났다는 듯이 바닥에 흩뿌려진 종이들을 주워서 펜을 꺼내 무언갈 쓰기 시작했다. 고민하고 쓰기를 반복하더니 다 썼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종이를 건네주었다. 종이의 내용은 '마물로 부터 저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물들의 침략으로 다칠 사람들이 걱정되요..'... 아마 소녀는 내가 기사인줄 아는 것 같다. 현재의 나는 배고픔으로 인해서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사람들을 지키는건 기사에게 맡기는게 좋을것 같은데.."소녀는 내 말이 들리지 않는지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아마 소리를 못 듣는 것 같은데.. 어떻게 왕도까지 온건지...나는 일단 소녀와 왕도의 중앙쪽으로 대피했다. 마물에 대한 공포로 인해서 왕도 안쪽도 아수라장이었다.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소녀는 당황하는 기색 하나 없다. 아마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이겠지.. 나는 많은 기사들이 서있는 건물로 향했다.나는 소녀를 건물 내부로 들여보낸 후 바깥의 상황을 살피러 건물 밖으로 나갔다. 무엇때문이지는 몰라도 마물들이 계속 몰려오는 듯했다. 왕도의 입구쪽에서 몰려오는 마물들을 저지하는 사람이 있었다. 마치 다른 기사들은 엑스트라가 된듯이...나의 목표이자 존경하는 사람, 용사가 그곳에 있었다.
- FAPUTA 2024.04.07 조회 25,747
- 눈부시게 H
- 비가 일주일 넘게 오니 땅도 하늘도 건물도 거리의 사람들도 모두 우중충하다. 맑은 색에 회색을 덮어버린 세상. 눈부신 햇빛이 이 모든 색을 걷어내고 자기만의 색들을 돌려주었다. 기분이 상쾌하다.온통 눈부시다. 힘듬을 이겨내는 건 걸코 어려운게 아닐지도 모르겠다. 뜨거운 커피에 얼음 한조각,쓴 커피엔 설탕 한수푼.그럼 나는? 고인 물에 뛰어들어 물을 걷어차고손을 앞뒤로 힘차게 흔들고 걸음 폭을 내 어깨보다 조금 넓게 폴짝 폴짝 뛰었다. 눈부신 하늘이 더 눈부시다. 기분도 한결 더 좋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만의 공간,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찾아서 휴식을 취하라고.. 힘들 때는 그 조차도 여유가 없다....그럴 땐 믹스커피 한잔?믹스커피 마시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카페에서 라떼를 마시고 있는 누군가가 부러워서 그랬던 거 같다.그게 별거라고 그냥 마시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왜 그게 그렇게 어려웠던 건지...마음이 힘들때는 모든게어렵나 보다. 얼음 한조각, 설탕 한스푼비 개인 하늘에 뿌리고마음에 뿌리고조금은 행복하다. {emo:onion-059.gif:50}
- 민트초코라떼 2024.01.18 조회 25,541
- 은행 나무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 ㅎㅎ따스한 햇살이....
- 애플 2025.06.19 조회 2,429
- 오늘도 맑음
- 파랗고 맑은 하늘, 길거리에 예쁘게 피어난 꽃들하늘 보고 땅보고 눈이 즐거운 오늘입니다.
- 민트초코라떼 2024.05.18 조회 6,798
- 꽃길만 걸어요~~
- 올해 마지막 벚꽃의 화려함인가..
- 애플 2024.04.11 조회 6,528
- 내일 선거
- 내일 일찍 선거하러 가야겠네.
- 애플 2024.04.09 조회 7,198
- 갑자기 더워졌다.
-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해졌다.
- 애플 2024.04.09 조회 7,086
- 워드 문서 복사 붙이기 테스트
- 아래 내용은 워드 샘플 서식 파일 내용입니다.복사 붙이기만 했는데, 잘 되죠? 주: 월요일 화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여기에 클라이언트 이름 삽입404.555.0132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수요일 목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 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금요일 토요일/일요일 이름번호 이름번호8:00 8:00 9:00 9:0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13:00 14:00 14:00 15:00 15:00 16:00 16:00 17:00 17:00
- 알림 2024.04.04 조회 6,207
- 임베드 URL 테스트입니다.
- 에디터 상단 중앙에 있는 임베트 URL 테스트입니다.
- 알림 2024.04.04 조회 6,005
- 이게 뭘까요?
- 어제 비가 내리는 줄 알았는데, 우박이네요.자세히보면 하얀색 얼음 알갱이가 보일거예요.
- 애플 2024.03.31 조회 7,998
- 반갑다 아톰
- 가게 갔더니 옛날에 즐겁게 봤던 아톰이 있네요.반가워서 사진으로 찰깍.반갑다 아톰^^ 우리의 아아톰~~ 무적의 인간로봇이죠 ㅎㅎ
- 민트초코라떼 2024.03.30 조회 6,666
- 꽃봉우리가 퐁~
- 꽃봉우리가 아침에 보니 피었어요.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 '봄' 니다^^꽃-천리향
- 하늘 2024.03.27 조회 6,443
- 추웠다 더웠다
- 날이 추웠다 더웠다요즘 정신이 없는거 같아요.다들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애플 2024.03.22 조회 6,189
- 4월 정산은 4월 22일입니다.
- 4월 21일이 공휴일로4월 정산은 4월 22일(월)에 이루어집니다.감사합니다.
- 공지 2024.04.01 조회 3,247
- 2024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 공지 2024.01.12 조회 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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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나무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H
- ㅎㅎ따스한 햇살이....
- 애플 2025.06.19 조회 2,428
- 은행 나무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H
- ㅎㅎ따스한 햇살이....
- 애플 2025.06.19 조회 2,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