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아

2025.03.19 18:12

댐은 못말려 - 속상해

"잘 시간이야. 불 끈다"

밤 10시가 다 되어 가는시간이다. 

아빠 눕고 댐 눕고 엄마도 누웠다. 

댐이 말이 많아졌다. 잠이 오질 안나보다.

"엄마, 바람이 휘리릭 불어서 막 불어서 자동차가 날아갈거같애"

"그래, 근데 날아갈거 같애? 밖에서 바람이 쎄게 부나바"

"엄마, 바람이 쎄게 불면 집도 날아가고 나무도 날아가지? 그럼 난 어떻게 우리도 날아가?"

"그치,

🔒 이 글의 핵심 인사이트와 결론이 숨겨져 있습니다.

무료 공개 구간이 끝났습니다. 프리미엄 구독 멤버가 되시면
지금 보시는 글의 전체 내용을 제한 없이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달 0원으로 나머지 내용 이어보기
  • 공유링크 복사
    미니홈 쪽지 구독하기
    구독하고 알림받기
  • 이전글댐은 못 말려 - 옥수수2025.07.22
  • 다음글소리없는 세계에2024.12.15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