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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3.12
오래 전
담쟁이 덩쿨
담쟁이 덩쿨
길을 걷던 중 담벼락에 담쟁이 덩쿨엉켜있는 모습이 꼭 사람관계 같다얼키고 설키고 때론 복잡하고 풀리지 않는풀리나 싶음 또 얼키고 설키고 풀려다 잘못 땡기면 뚝 끊어져버린다뚝 끊어지면 당황스러운데 또 가차 없이 버린다앗! 담쟁이 덩쿨이 땅에 버려졌다덩쿨아 슬퍼하지 마라너는 곧 거름이 되어 또 하나의 덩쿨로 자라날테니..
사람 관계도 얼키고 설키고누군가에게 버려지지 않으려 애를 쓴다의도치 않은 오해로 관계가 뚝 끊어지기도 한다슬픔에 빠져 무엇을 해야 할지 방황하고 힘든 순간이다애쓰고 힘들었던 관계는 스쳐가는 바람같은 것이려니..조금만 슬퍼하고 먼지 털듯 툭툭 털고 토닥토닥 나를 응원해 주다 보면새로운 인연이 생길테다
겨울의 담쟁이는 줄기만 앙상하니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서로 서로 의지 하며 이 겨울을 외롭지 않게 보내고 있는 게연인끼리 친구끼리 딱 붙어 있는 것 처럼 보기 참 좋다담쟁이 줄기들이 서로 서로 엉켜 이 겨울을 잘 버티는 게 이파리를 기다리는 희망이 있어 그런게 아닐까?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덩쿨에 싹이 나고 그 잎들은 하나같이 자기를 뽑내며 햇살 받아 반짝반짝 빛나테고엉켜있는 줄기에 엉키지 않고 한잎 한입, 서로 서로 피어나 파릇파릇하게 담을 장식하겠지
담쟁이 덩쿨이 이파리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들도 복잡하게 엉키고 힘들었던 마음에서 고마운 일, 사랑하는 사람, 행복한 일 모래알처럼 작은 것 이라도 하나씩 하나씩 꺼내보자하나의 잎이 나고 또 하나의 잎이 나서 마음을 단단히 덮을 담쟁이 덩쿨을 만들어 놓자힘듬이, 우울이 나를 삼키지 않도록 무성한 잎들을 많이 만들어 놓자너와 나, 당신이 있어 살 맛 나는 세상이 아닐까싶다오늘도 믹스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모두 화이팅!
민트초코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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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3.12
오래 전
새로고침을 막고 뒤로가기 방지하기
웹페이지를 만들다가 새로고침이 필요없을 때또는 뒤로가기 버튼을 클릭을 해도 이전 페이지를 볼 수 없게 하고 싶을 때많은 방법이 있겠다.
여기서 한가지 방법 중에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뒤로가기의 경우 location.replace를 이용하면 되는데, 2페이지를 연속해서 적용해 주면 더 효과적이긴 하다.
코드를 한번 알아보자.
[code]<script language='javascript'> // 새로고침 방지하기 function noEvent() { if (event.keyCode == 116) { event.keyCode= 2; return false; } else if(event.ctrlKey && (event.keyCode==78 || event.keyCode == 82)) { return false; } } document.onkeydown = noEvent; // 뒤로가기 방지하기 window.onpageshow = function(event) { if ( event.persisted || (window.performance && window.performance.navigation.type == 2)) { location.replace("보내고 싶은 주소"); } } </script>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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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3.09
오래 전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프롤로그 3 화 - 왕도(王都)왕도(王都)에 들어가는 입구에 도착한 나는 들어가는 순서를 기다리면서 문 앞에 서있는 경비 아저씨에게 줄 글을 종이에 쓴다.
"헤헤"
왕도에 들어가는 입구까지 도착하니 마음이 들뜬 나머지 웃음이 나왔다. 순서가 점점 줄어들수록 내 마음은 더 들뜬다. 경비 아저씨의 앞에까지 오자 품속에 내 말이 담긴 종이를 경비 아저씨에게 주었다.글을 다 읽은 경비 아저씨는 길을 비켜주었다. 드디어 내 인생 처음으로 왕도에 들어간다.
내가 살던 곳과는 다른 분위기의 따뜻함과 상쾌함이 있는 느낌의 넓은 도시다. 처음 보는 건물들과 아인종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 멀리 보이는 커다랗고 웅장한 분위기를 왕궁이 눈에 띄었다.
이제 마도서를 파는 상점을 홍보하는 글을 발견하는 일과 숙박할 곳을 찾는 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우선은 도시 중앙으로 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마도서 상점은 내일 모레 아니면 시간 날 때 들르면 될 것 같다.
왕도에 들어서자 쉴 틈도 없이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와 흥겹게 노는 사람들과 사이좋은 가족들, 이곳 왕도는 내가 살던 마을보다 훨씬 밝고 좋은 곳이다. 계속 길을 가다보니 어느 음식점 앞에 내 몸이 가있었다. 아마도 냄새에 이끌려 온 것 같다. 뭐, 저녁을 먹을 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니 그럴만 하다. 나는 참지 못하고 음식점에 들어갔다. 음식점에 들어가자 더욱 달콤한 냄새가 풍겨져 왔다.
'이곳에는 어떤 음식을 팔려나?'
일단 보이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고 나는 놀랐다. 누가 봐도 맛있고 값비싸 보이는 음식들이 전에 샀던 마도구 값보다 적은 것이었다. 작은 마을에 살아서 맛있는건 먹어보지 못한 나에겐 크나 큰 충격이었다. 나는 제일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낮에 샀던 마도구를 꺼내보았다. 굉장히 오래된 물건처럼 보이지만 나를 선택한 마도구이니 그만큼 쓸모있는 마도구 일 것이다.
'흠흠~ 그래 그래 겉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지~'
혼자서 생각을 하니 어느새 음식은 나와 있었다.
'다시봐도 정말로 먹음직스럽게 생긴 음식이다.'
나는 혹시 마법을 걸어 놓은 것이 아닐까 라는 의심도 해보았다. 마도서에서 본 적이 있는 마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맛은 겉모습과 마찬가지로 정말로 맛있었다.
'흠흠~ 그래 겉모습이 중요하긴 하지!'
고작 몇 분 흘렀다고 내 논리는 순식간에 바뀌었다. 맛있는 음식으로 맛있게 배를 채우고 있는데 갑자기 음식점이 흔들리더니 사람들이 음식점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나도 무슨 일인가 싶어서 사람들을 따라 나가 보았더니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아니 경비병이 어디보다도 많은 왕도에서는 특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해가 지고있는 왕도에서..벌어지고 있었다.
프롤로그 끝
FAP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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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3.04
오래 전
게시판 리스트에서 필드값 바로 적용하기
form을 이용하는 게시판 리스트에서 필드에 값을 넣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form안에 form구문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이용하게 됩니다. 수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GET 방식의 적용보다는 그래도 POST방식의 적용이 보안상 좋기 때문에 POST 방식을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드 이름이 wr_1이라면 리스트에 아래와 같이 추가할 수 있습니다.[code]<select name="wr_1" id="wr_1_<?php echo $i;?>" onchange="wr1_chk('<?php echo $i;?>','<?php echo $list[$i]['wr_id'];?>',this.value);" class="form-control input-sm"> <option value="">확인중</option> <option value="10" <? if($list[$i]['wr_1'] == '10') echo " selected "; ?>>예약완료</option> <option value="20" <? if($list[$i]['wr_1'] == '20') echo " selected "; ?>>예약취소</option> <option value="30" <? if($list[$i]['wr_1'] == '30') echo " selected "; ?>>환불완료</option></select>[/code]
그리고, 해당 값을 구동하기 위한 스크립트는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code]<script>var wr1_chk = function(wr_num,wr_id,field) { $.ajax({ type:"post", url:"./list_up.php", data: { bo_table : bo_table, wr_num : wr_num, wr_id : wr_id, wr_1 : field }, dataType:"html", success:function(res){ $("#wr_1_"+wr_num).val(res); if(res) alert(res+"(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lse alert("변경 실패"); } });}</script>[/code]
그리고 POST값을 받아서 처리할 수 있는 파일인 list_up.php 파일을 아래와 같이 만듭니다.[code]<?phpinclude_once("./_common.php");
$write_table = $g5['write_prefix'].$_POST['bo_table'];$sql = " update ".$write_table." set wr_1 = '".$_POST['wr_1']."' where wr_id = '".$_POST['wr_id']."' ";sql_query($sql);$sql = "select wr_1 from ".$write_table." where wr_id = '".$_POST['wr_id']."' ";$row = sql_fetch($sql);
if($row['wr_1']) echo $row['wr_1'];else echo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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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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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프롤로그 2 화 - 아주 특별한 마도구
'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고민을 하며 두리번거리던 그때 나는 빛나는 마도구를 발견한다.
'적색빛깔'
적색빛으로 빛나는 마도구.. 마도구는 간혹가다 주인을 선택하는 마도구가 있다. 마도구의 맘에 들은 사람에게 마도구는 적색빛깔을 띈다고 한다. 나는 이 마도구에게 선택받았다. 영창을 외우지 못하는 나에게...
빛나는 마도구를 손에 쥐자 적색빛은 곧 나를 감싸 사라졌다. 심장이 요동친다 처음으로 글을 읽을 수 있게되서 본 마도서를 봤을때의 그 느낌이 지금 느껴졌다. 나는 천천히 상점주인에게 다가가 내가 할 말을 대신적은 종이와 마도구를 보여주었다.
" ....... "
상점주인의 대답이었다. 귀로는 못듣지만 이해는 했다.
선택 받았군 축하한다. 마도구 값은 30동화다
30동화... 비싼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싼 것도 아닌 애매한 가격이다. 나는 상점을 나가며 생각했다.
'역시 마도서 상점이나 마도구 상점이나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은 똑같네.'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왕도(王都)로 가는 마차가 도착할 시간이 다 된 것이다. 마차에 타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눈앞에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 있었다. 내가 본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 내 눈앞에 있었던 것이다. 마차가 멈춰섰다. 그리고 앞쪽에는 표지판이 보였다.
**왕도로 가는 입구**
이 커다란 건축물이 그저 성벽이었던 것이었다.
'안쪽 왕도에는 얼마나 신기한 것들이 많을까..'
처음 가보는 왕도, 큰 기대를 가지고 나는 발걸음을 땐다.
FAP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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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2.26
오래 전
소리없는 세계에(프롤로그)
프롤로그 1 화 - 아주 특별한 마법사이곳은 아쿠아 멀린 왕이 있는 서쪽왕국, 아쿠아다.이곳은 5개의 왕국에서도 많은 종족이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 도시이다. 이곳은 아쿠아 왕국의 동쪽 작은 마을 그리고 나는 이 세계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아쿠아왕국의 동쪽영지인 이곳엔 아주 특별한 자가 존재한다.수많은 사람, 종족이 살고 있지만 그와 똑같은 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누가봐도 마법사 같이 생긴 모습을 가졌지만 마법을 쓰지 못하는 자, 그게 바로 나다.
새들은 입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한다. 사람들도 마찬가지, 나에겐 익숙한 풍경이다.
'바람이 따뜻하다. 바람의 소리는 무엇일까.'
나는 때때로 생각한다. 이것의 소리는 무엇일까 어떤 소리가 날까. 사람들이 말하는 '목소리'는 무슨 소리일까..
오늘은 처음으로 중앙에 있는 왕도(王都)에 갈 것이다. 나는 글을 쓰고 읽을 수는 있지만 말은 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도서나 동화는 읽을 수 있다. 그렇다 내가 왕도에 가는 이유는 새로운 마도서를 사기 위해 가는 것이다.이곳 서쪽 작은 마을은 좋은 마도서가 없기 때문이다..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랜만에 들뜨는 기분이 든다.
'마차가 이곳 근처에 있다는 글을 봤는데..'
도착한 곳에 있는 표지판에는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더 늦게 출발 한다고 적혀있었다. 시간이 남으니 근처를 둘러보기로 한다.
'근처에 마도구 상점이 있다는 글을 봤는데..'
나는 두리번 거리다 마도구 상점을 찾았다.
'꽤나 가까운 곳에 있었...'
와락!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누군가 나를 뒤에서 순식간에 덥쳤다.아..., 손바닥이 아프다. 주변을 둘러보니 기사가 내 위에 엎어져 있었다.
" ....... "
기사가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물론 나는 알아듣지는 못했다. 나는 말했다.
"에.... 으 ..아 아.."
기사는 나를 보고 당황한다. 나라도 그랬을 것이다. 말을 못하니.. 숨을 가다듬고 나는 익숙하다는 듯이 종이를 건냈다.기사는 이해를 한듯 종이 무엇인가를 쓴다. 아마도 이 상황에 대한 것 일 것이다. 다 적은 글을 나에게 보여준다.
당신은 마차에 치일 뻔했습니다. 괜찮으신가요?
아. 그렇구나 난 다칠뻔 한것이다. 나는 허리를 숙여 감사인사를 하고 마도구 상점에 들어간다.
'유심히 살펴보자. 유심히!'
마도서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것이 존재한다. 바로 도구다. 도구가 좋으면 보통 마법의 질이 좋아지겠지만 영창을 외우지 못해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나 같은 수집가는 기분이 좋아진다. 나 같은 마법이 기본이 된 이 세계에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포기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포기라는 것도 시작이란 것을 해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두리번 행동을 한다.
'영창을 외우지 않아도 마법을 쓰게 해주는 마도구가 있으면 좋을텐데...'
.... 상점에서 난 놀라운 마도구를 발견한다.
FAP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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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2.26
오래 전
a태그 링크에서 target=_self가 안될 때
a태그를 이용해서 링크를 걸 때 아래와 같이 적용을 합니다.이 때 target="_self"을 주게 되면 현재 페이지에서 링크가 열리게 되는데, 어떤 상황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고 새창에서 링크가 열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a href="https://mstoria.com" target="_self" class="btn btn-primary">바로가기</a> a태그에서 target="_self"가 적용이 안된다면 아래와 같이 button 태그를 이용해 보세요.물론 다른 수많은 방법이 있고, 그 많은 방법 중에 1가지일 뿐입니다. ^^
button 태그를 사용할 때 type을 button으로 지정해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button type="button" onclick="location.href='https://mstoria.com'" class="btn btn-primary">바로가기</button>
또는 뒤로가기 히스토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 location.replace를 이용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button type="button" onclick="location.replace='https://mstoria.com'" class="btn btn-primary">바로가기</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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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24.02.09
오래 전
아이들 교육은 단단한 언어 교육부터이다
어느 나라에 있던 그 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일반적으로 자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담게 된다. 이런 고민과 열정이 대부분 욕심과 가까워지면서 자녀의 장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필요한 교육들을 적절한 시기에 못해주는 결과를 초래한다.
부모의 욕심이 잘못이 아니다. 그 욕심에 눈이 멀어 자녀에게 자산이 될 수 있는 교육의 시기를 놓여버리는 것이 문제이다.
조금만 생각을 해보라. 대부분의 부모라면 뭐가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다만, 주위를 바라보면서 알고 있는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자녀 혼자 살기 위한 바람으로 교육에 열심인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앞으로 더불어 같이 살아갈 사람들과 경쟁, 협력 등 서로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넣어주기 위해 교육을 하는 것이다.
그럼 자녀의 교육을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
언어 교육이 시작이다.
부모와 자녀가 소통을 하려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필요하다. 절대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아니다.많이 듣고, 말하고, 얘기를 들어 주고 하는 소통이 될 수 있는 언어 교육이 필요하다.다들 아는 얘기겠지만, 자녀를 보면 집에서 부모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지 않던가..
우리나라의 기본은 한국어, 한글이지 않나? 한글 문자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투자의 시간에는 대화, 독서, 방송, 여행, 친구 등 다양한 경험에서 쌓이게 된다. 부모의 목표는 뚜렷하다. 결국 소통에서의 문해력이다.문해력은 초등 저학년때까지 올려놔야 한다.
현재의 부모 세대들은 학교 생활을 대부분 암기와 투쟁(?)을 했다. 그러다 보니 힘든 교육에 대한 반감이 있고 자녀에게는 그런 교육을 시키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외우지 않고 문해력이 생길까? 외운다는 것을 단순 암기라고 생각하지 말라.한자를 외우지 않고, 영어 단어를 외우지 않고, 국어 어휘를 외우지 않고 문해력이 생기겠는가?
암기하는 것에 두려움을 주지 말고 자녀에게 맞는 암기법에 고민을 많이 해라. 가장 쉬운 방법이 투자 시간을 길게 잡는 것이다.중학생이 되어서, 고등학생이 되어서 단어를 외우려고 하니 마음만 급하고 잘 외워지는가? 그리고, 중고등 과정에서 암기에 많은 시간을 쏟는다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시간을 투자할 여력이 생기겠는가?또한, 암기와 문제 해결 능력이 서로 따로 노는 것이 아니다.
중고등학생이 되기 전 시간을 왜 허비하는가? 중고등학교 때 하루에 100개의 단어를 외워야 하는 현실인 학생이 그 시간을 활용했다면 하루에 5개 이하의 암기로도 편하게 외울 수 있게 된다. 암기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익숙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에 대한 수월함을 대부분 느끼게 된다.가랑비에 옷이 젖어가듯 교육도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과의 소통, 문제와의 소통에서 그 소통을 위해 본질을 탐구해야할 시기에 소통문제까지 생긴다면 얼마나 힘든 하루하루가 되겠는가?
우리나라에서 언어 교육은 한글, 한자, 영어는 일찍 시작하고 듣고 말하는 부분만 고려하지 말고 문자에 대한 고민까지 같이 해서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새로운 언어로 가면 된다. 깊이 있는 수학, 과학 등등으로...
끝으로 정리하자면자녀가 성장해서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곳에 열정을 갖고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어릴 때부터 오랜 시간을 끈기를 가지고 언어에 대한 탄탄한 기반을 다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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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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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를 살리는 방법
중소도시를 살리는 방법이 뭘까?여러가지 대책이 있을 수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대책들은 일반적으로 몇 명의 인사나 자신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 경우들이 많다. 각 도시뿐만 아니라 각 지역마다의 장점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말이다. 또한 뭔가 일을 추진하려면 그만큼의 경비가 소요될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도시와 그외 지역간의 격차는 심하고 당장 일을 시작하려고 해도 돈이 부족해 추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 돈을 퍼 붓는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
현실적올 본다면도시는 기업 위주로 공무원들이 기업을 도와주는 역활을 해야하고 그외 지역은 공무원 위주로 기업을 만들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도시의 경우는 기업들이 깨어있고, 투자할 여력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있다. 하지만, 그외 지역의 경우 지역민, 공무원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짙다. 도시는 놔둬도 기업들과 사람들이 알아서 잘 할테니 중소도시 위주로 말을 해 볼까한다. 중소도시는 인구 규모가 작아 그 만큼 경제 활동도 대도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중소도시의 경우 오랜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지쳐서 살 의지도 희미해지는 상황과 비슷하다. 현실적으로 그걸 바꿀 수 있는 일반인이 얼마나 있을까? 일반적으로 깨어 있는 일반인이라면 대도시로 갔을거다. 그럼 누가 해야되나? 결국 전장에서의 장수와 비슷한 공무원들의 유연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중소도시의 경우는 획일화된 공무원 구조를 깨고, 해당 지역의 장점과 단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해당 지역의 연구조사 부서가 필요하다. 그 부서의 역활이 지금 시급한 때이다. 농촌이니까 농사짓고, 어촌이니까 어부로 사는 방법 밖에 없다는 공무원이라면 퇴사를 종용하고 싶다. 각 중소도시들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모두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 그 장점을 모르거나, 알아도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들이다.
예를 들어보겠다.어떤 중소도시의 경우 교육쪽으로 두각을 보이는 지역이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 지역 학생들은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나면 대부분 도시로 떠난다. 고등교육 기관으로의 진학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학생들이 그 이후의 삶을 지탱할 수 있는 경제력을 중소도시들이 뒷 받침을 해 주지 않는다. 그 학생들이 맨날 멘땅에 헤딩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이런 교육쪽으로 두각을 보이는 지방이라면 기업의 유형도 장치 설비 기업을 유치하거나, 농업, 어업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단순 논리로만 생각 하지말고 소프트웨어 등 젊은이들이 1인 기업으로 시작해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게 환경 조성이다. 이 환경 조성을 누가 할 수 있나? 기업들이? 인재도 부족한 지역에 기업들이 투자할 일이 있을까? 해당 지역 공무원들이 해야한다. 소프트웨어 등의 기업을 만들 수 있는 공간, 세무, 상담, 투자유치, 농어촌 종사자들에 준하는 혜택 등 보모 역할을 오랫동안 해 줄 공무원들이 필요하다. 그래야, 지방의 경기도 살릴 수 있는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겨난다.
1년 내내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이라면 바람에 대한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1년 내내 변화무쌍하여 예술가들이 좋아할 만한 장점이 있다면 예술가들을 위한 환경조성1년 내내 가뭄이 심한 지역이라면 그 가뭄 퇴치를 위한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 등
각 중소도시의 장점을 사업화 할 수 있게 오랫동안 사업 환경을 유지하면서 관리, 투자, 세무를 도와줄 수 있는 공무원들의 역활이 도시보다 지방에서 더 중요하고 필요한 시기이다.
농업, 어업을 위한 귀촌이 아니라 본인들의 열정을 불 태울 수 있는 열정 귀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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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오래 전
눈부시게
비가 일주일 넘게 오니 땅도 하늘도 건물도 거리의 사람들도 모두 우중충하다. 맑은 색에 회색을 덮어버린 세상. 눈부신 햇빛이 이 모든 색을 걷어내고 자기만의 색들을 돌려주었다. 기분이 상쾌하다.온통 눈부시다.
힘듬을 이겨내는 건 걸코 어려운게 아닐지도 모르겠다.
뜨거운 커피에 얼음 한조각,쓴 커피엔 설탕 한수푼.
그럼 나는? 고인 물에 뛰어들어 물을 걷어차고손을 앞뒤로 힘차게 흔들고 걸음 폭을 내 어깨보다 조금 넓게 폴짝 폴짝 뛰었다.
눈부신 하늘이 더 눈부시다. 기분도 한결 더 좋다.
사람들은 말한다. 나만의 공간,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찾아서 휴식을 취하라고.. 힘들 때는 그 조차도 여유가 없다....그럴 땐 믹스커피 한잔?
믹스커피 마시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카페에서 라떼를 마시고 있는 누군가가 부러워서 그랬던 거 같다.그게 별거라고 그냥 마시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왜 그게 그렇게 어려웠던 건지...마음이 힘들때는 모든게어렵나 보다.
얼음 한조각, 설탕 한스푼비 개인 하늘에 뿌리고마음에 뿌리고조금은 행복하다. {emo:onion-05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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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오래 전
검색을 POST 형식으로 하기
홈페이지를 통해 DB에 저장된 자료를 보여주게 되는데,사용자 편의를 위해 검색 기능을 달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검색은 주소창에 나오는 값을 get방식으로 받아서 출력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주소창에 나오는 내용들 중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던 인자들이 보안에 영향을 줄 수도 있게 됩니다.그래서, post방식으로 진행을 하면 주소창에 검색에 특정 값들이 노출이 되지 않아 get방식 보다는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사용자들이 잘 모르게 검색 키워드 뿐만 아니라, 검색을 할 때 사용자 아이디 정보를 보낸다던지, 사용자 권한 정보를 보낸다던지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get 방식으로 하게 되면 주소창에 해당 정보도 같이 뜨겠죠? 그럼 해당 키워드를 변경해서 뭔가 보면 안되는 정보를 볼 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애초에 권한 정보 등에 따라 검색을 하게 만들면 되겠지만, 뭐던지 실수라는게 있을 수 있어서..
그래서, post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post방식으로 검색을 하는 방법이 엄청 많이 있게지만, 여기서는 간단히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처리해 볼께요.
아래 내용은 간단한 예제입니다.
a.php 파일에서test라는 테이블과 안에 검색할 정보들이 있을 경우
$sql_common = " from test "; if($_POST['s_mod'] == "3") { // 여기에서 s_mod나 값이 노출이 되면 해당 값 변경에 따라 원치 않은 자료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sql_search = " where level = '".$_POST['s_mod']."' andmb_id = '".$_POST['stx']."'"; } else { } $sql_order = " order by idx desc "; $sql = " select * {$sql_common} {$sql_search} {$sql_order} "; $row = sql_fetch($sql);
그리고, 검색폼은 아래와 같이 b.php 파일을 호출하게 되겠죠.
<div class="alert bg-light border p-2 p-sm-3 mb-3 mx-3 mx-sm-0"> <form method="post" name="post-search" class="m-auto" style="max-width:600px;" action="b.php" enctype="multipart/form-data" autocomplete="off"> <input type="hidden" name="sca" value="1"> <div class="form-row mx-n1"> <div class="col-4 col-sm-4 px-1"> <label for="sfl" class="sr-only">검색대상</label> <select name="s_mod" class="custom-select"> <option value="3" selected>아이디</option> <option value="t">One</option> <option value="a">Two</option> <option value="q">Three</option> </select> </div> <div class="col-8 col-sm-8 pt-2 pt-sm-0 px-1"> <label for="stx" class="sr-only">검색어</label> <div class="input-group"> <input type="text" name="stx" value="<?php echo stripslashes($stx) ?>" required class="form-control" placeholder="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div class="input-group-append"> <button type="submit" class="btn btn-primary" title="검색하기"> <i class="fa fa-search" aria-hidden="true"></i> <span class="sr-only">검색하기</span> </button> </div> </div> </div> </div> </form> </div>
그리고, b.php 파일에서 해당 값을 post형식으로 검색을 하는 페이지인 a.php로 바로 전송을 해 주고, 결과 값을 출력을 하게 됩니다.
b.php 파일에서는
<script> function go_immediately() { document.form_send_immediately.action = "a.php"; document.form_send_immediately.submit(); } </script> <body onload="go_immediately();"> <form name="form_send_immediately" method="post"> <input type="hidden" name="s_mod" value="<?php echo $_POST['s_mod']; ?>"> <input type="hidden" name="stx" value="<?php echo $_POST['stx']; ?>"> </form>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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